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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FGI'

2009/05/21 03:03

근3주만의 포스팅 같습니다. ㅠ.ㅠ
역시 업무의 압박으로 인해 블로그 관리 및 웹게임 개발 하는거에 대해 계속 차질이 빚어지네요..
어짜피 이 문제는 제가 해결해야 되는 문제점이니 누구에게도 토로를 못하죠 ㅠ.ㅠ
이 포스팅 역시 약 일주일전에 적다가 중단 된것을 다시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가 조금 늦네요.

얼마전 네이버 WGSC 카페에 모 업체에서 이번 사전 인터뷰를 한다는 공고가 올라 왔었습니다.
온라인 MMORPG의 경우 지금 까지 몇건의 사전 인터뷰가 있었짐나 웹게이에 사전 인터뷰를 한다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웹게임 시장의 크기를 넓게 봤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는 사전 인터뷰가 종료되어 공고 글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었으면 참가를 해 보았을텐데
상당히 아쉽네요.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현재 제작하고 있는 웹게임도 사전 인터뷰
는 아니지만 사전 질의를 공개적으로 할 예정이지만 저 인터뷰를 보니 저도 하고 싶네요. 하지만 한국에 없으니
힘들겠지요 ^^;

이번에는 상당히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보니 제대로된 포스팅이 안되었습니다. 이슈 거리는 몇가지 찾아 놨는데
제가 게으르기도 하고, 업무도 있고 하니 ... 참 난감합니다 -0-;;;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다른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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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이 뉴스&정보 , , , 태국

  1. 신기하네요. 웹게임의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니. 처음 봤을 땐 그렇게 안 봤는데. ㅎㅎ

  2. 세계 적인 추세가 양방향으로 갈리기 때문이 아닌가 예상 됩니다. 더이상 MMORPG에서는 뚫고 들어갈 구멍이 희박한데 비해 브라우저 기반 웹게임 시장은 개발비나 운영비 그리고 거기에 따른 수익성을 따지면 오히려 MMORPG보다 매리트가 크기 때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