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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엔씨소프트'

2010/01/07 11:18
웹게임 시장에서 치열한 격전이 예상되는 2010년이 밝았습니다.

이제 몇일이나 됬다고 벌써부터 IPhone 및 옴니아2에서 웹게임 잘돌아간다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국내 웹게임 기사는 질리도록 보셨을 분들을 위해 해외 웹게임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LORDS ONLINE 입니다.


LORDS ONLINE는 현재 오픈 되지 않은 게임이며,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으로 부터 약 23시간뒤에 CLOSE BETA를 진행 하게 됩니다.(한국시간으로 1월8일 오전 10시에 오픈합니다.)


현재 CLOSE BETA 가입은 http://lo.igg.com/ 에 접속하게 되면 팝업이 뜨며, 오픈까지 남은 시간(Countdown)과 회원 가입(Register for an IGG Account), 활성화 코드 받기(Draw an Activation Code), 계정 활성화 하기(Activate the IGG Account)를 알려주며, 화살표가 그려진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CLOSE BETA참여하시게 되면 약 50$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 받습니다. 지급 받는 아이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50 Premium gifts contain:

Big HP Potion * 10 ( 회복 포션 大 )
Small Revival Card * 5 ( 부활 카드 )
Rescource Card * 4 ( 자원 카드 )
Super Lumber Card * 1 ( 나무 자원 카드 )
Super Stone Card * 1 ( 석재 자원 카드 )
Super Iron Card * 1 ( 철 자원 카드 )
Super Food Card * 1 ( 식량 자원 카드 )
Large Surplus Card * 1 ( 정확한 용도를 모르겠음. 금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됨 )
Gold Key * 3 ( 황금 열쇠 )
Small Exp Card * 1 ( 경험치 카드 小 )

LORDS ONLINE은 전략 게임으로서 FULL FLASH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마을(TOWN) 구성은 EVONY와 흡사 하며, 주변 지역(CITY)은 (주)엔씨소프트의 무림제국과 같이 동서남북 4방향에 각 18개의 자원 필드가 존재합니다.



QUEST SYSTEM 역시 착실하게 구현되어 있는것 같으며, 전체 적인 게임 구조는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EVONY와 거의 흡사 합니다.

자원 역시 나무, 석재, 철, 식략 그리고 금 으로 되어 있으며, 외부 자원지에 인력을 보내어 채광하는 방식 으로 보입니다.

전체 화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클릭시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전체 지도는 국내에서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 (주)이온소프트의 '캐슬 오브 히어로즈'의 전체 지도와 동일 합니다. 즉 지도에 NPC와 ITEM 그리고 자원지가 분산되 있으며, 이를 전투를 통해 획득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SKILL SYSTEM 역시 존재 합니다.(여기 까지 오면서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진정한 짬뽕 게임 인것 같습니다..--;) 

아직 오픈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확히 평가는 할 수 없지만, 현재 인기있는 전략 웹게임 요소는 다 같다가 붙인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시간이 평가를 해 주겠지요.^^

마지막으로 LORDS ONLINE의 Illust Image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PS. 추가로 전투 영상이 포함된 Trailer Movie 를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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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이 뉴스&정보 EVONY, IGG, LORDS ONLINE, 무림제국, 에보니, 엔씨소프트, 웹게임, 이온소프트, 캐슬오브히어로즈

2010/01/05 14:17
2009년은 웹게임 시장을 돌아보면 참 다사 다난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표현해 봤을때 2009년은 좌절 -> 환호 -> 수면위의 오리(?) 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2009년 초에는 게등위의 철퇴로 인해, 국내에서 유명세와 꾸준한 유저를 확보하고 있던 대작 게임들이 속속 한국어 서비스를 포기하고 철수 하게 되면서 부터 유저들은 경악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선천적인 영어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국내에서 영어로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경향게임즈에서 부족전쟁을 정식 런칭을 하기에 이르고, 블라스트에서 새로운 컨셉의 웹게임인 바이시티를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하고(개인적으로 클베 이후로 진행이 많이 느린 상태가 아쉽습니다.)


 
(주)플레아 에서 국내 최초로 동적 웹게임인 프레리 라 크로스(가칭 무한로봇대전)를 공개하여 많은 웹게임 유저로 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현재 업체를 컨택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봐야 될것 같군요) 그리고 칠룡전설 이후 뜸하던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국내 기술로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한 CAPOGAMES의 삼국지W는 많은 업체들이 국내 웹게임 시장으로 뛰어들게 되는 촉매제 역활을 톡톡히 하게 됩니다.



이후 많은 국내 업체들이 일명 중국 웹게임이라 불리우는 많은 웹게임을 수입하여 서비스 또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며,( (주)브이티씨코리아의 병림성하, (주)액토즈소프트의 종횡천하, (주)엔씨소프트의 무림제국, (주)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강산, (주)이온소프트의 캐슬오브히어로, (주)엠게임의 다크오르빗 등 ) 국내 업체 역시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 및 서비스를 준비하게 됩니다.( (주)소노브이의 베르카닉스 웹게임, (주)블루션소프트의 천검영웅전, (주)플로우게임즈의 아포칼립스 등 )

 



하지만 이런 많은 웹게임들이 짧은시간에 오픈이 되다보니 블루오션이라 생각되던 웹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을 넘어 블랙오션(필자가 명명 : 레드오션(과열)을 넘어 급속도록 타버려 재가 된 상태를 뜻함)이 될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이런 중국 웹게임들은 대동소이한 전략웹게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기대감은 급속도로 하향 되고 있는 추세이며, 업체는 같은 장르의 게임들로 많은 광고와 기사를 통해 유저를 끌어들이기에 여념이 없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009년 연말에 와서는 중국웹게임으로 국내에서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많은 업체들이 인지하고, 자체 개발팀을 구축하여 제작중인 업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 하려면 이같은 업체들이 좋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을 해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제 2010년이 밝았습니다. 2009년이 웹게임의 원년의 해라면 2010년은 웹게임의 발전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필자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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