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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수익성'

2009/03/29 15:17
현재 중국에는 수많은 종류(약 200게임이라고는 하나 더 많은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의 웹게임이 있습니다. 국내보다 빠른 웹게임 시장의 성장으로 2008년에 많은 게임들이 부분유료화로 돌아 섰습니다. 하지만 이중 실제 수익을 내고 있는 업체는 5종이 넘지 않는다는 중국 웹게임회사 대표(광주동망의 오몽대표)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한해가 다르게 웹게임시장은 성장하고 있지만 수익은 나지 않는 상황.. 과연 뭐가 문제 일까요..

이는 웹게임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게 아닐까요.??
현재 오픈되어 있는 웹게임을 보면.. 크게 2가지 입니다.
1) 영지 개발 및 전쟁 : 오게임, 트라비안, 이카리암, 부족전쟁 등...
2) 캐릭터 성장 : 글라디투스, 아쿠아리안 에이지 파이터, 바이트 파이터 등...

과연 이 두가지 종류를 제외하고 어떤게 있을까요??
얼마전 큰화제를 나았던 '바이시티'는 좋은 기획의도와 새로운 게임방식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완성도 부족과 치명적인 버그로 인해 클베를 일찍 종료하였습니다. 이외에 축구 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 있으나 역시 크게 인기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플래쉬라던지 기타 에드온 방식을 이용한 퀘이크라이브 , 다크오르빗이 있지만 이는 도저히 웹게임으로 볼수가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많은 업체가 수익을 낸다면 그게더 이상한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게임을 보면 칠룡전설은 전형적인 영지 개발 게임입니다. 제국 전쟁역시 영지 개발물에 가까우나 새로운 요소를 집어넣어 성공적인 정착을 하고 있으며, 카오스로드의 경우는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를 도입해 인기리에 클로즈베타를 끝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웹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꾸준히 새로운 형태의 웹게임 기획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위와 같이 흔히 알려진 오게임류나 글라디투스류로는 수익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웹게임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부분을 꼭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기사링크 : http://china.mud4u.com/news/newsview.php?seq=21265&p=&category=10&Key=&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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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이 뉴스&정보 , , ,

  1. 역시 문화 상품은 새로운 것이 힘을 얻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댓글 작성하려는데 처음에 귀하는 차단되었다고 말하길래 깜짝 놀랐네요. ;; 저 차단된 건가요? ;;; 이름을 바꾸니까 되긴 했는데.

  2. 헉... 차단한적없는데요 -0-;;;
    설정봐도 차단은 안되어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