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14:17
2009년은 웹게임 시장을 돌아보면 참 다사 다난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표현해 봤을때 2009년은 좌절 -> 환호 -> 수면위의 오리(?) 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2009년 초에는 게등위의 철퇴로 인해, 국내에서 유명세와 꾸준한 유저를 확보하고 있던 대작 게임들이 속속 한국어 서비스를 포기하고 철수 하게 되면서 부터 유저들은 경악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선천적인 영어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국내에서 영어로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경향게임즈에서 부족전쟁을 정식 런칭을 하기에 이르고, 블라스트에서 새로운 컨셉의 웹게임인 바이시티를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하고(개인적으로 클베 이후로 진행이 많이 느린 상태가 아쉽습니다.)
(주)플레아 에서 국내 최초로 동적 웹게임인 프레리 라 크로스(가칭 무한로봇대전)를 공개하여 많은 웹게임 유저로 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현재 업체를 컨택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봐야 될것 같군요) 그리고 칠룡전설 이후 뜸하던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국내 기술로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한 CAPOGAMES의 삼국지W는 많은 업체들이 국내 웹게임 시장으로 뛰어들게 되는 촉매제 역활을 톡톡히 하게 됩니다.
이후 많은 국내 업체들이 일명 중국 웹게임이라 불리우는 많은 웹게임을 수입하여 서비스 또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며,( (주)브이티씨코리아의 병림성하, (주)액토즈소프트의 종횡천하, (주)엔씨소프트의 무림제국, (주)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강산, (주)이온소프트의 캐슬오브히어로, (주)엠게임의 다크오르빗 등 ) 국내 업체 역시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 및 서비스를 준비하게 됩니다.( (주)소노브이의 베르카닉스 웹게임, (주)블루션소프트의 천검영웅전, (주)플로우게임즈의 아포칼립스 등 )
하지만 이런 많은 웹게임들이 짧은시간에 오픈이 되다보니 블루오션이라 생각되던 웹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을 넘어 블랙오션(필자가 명명 : 레드오션(과열)을 넘어 급속도록 타버려 재가 된 상태를 뜻함)이 될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이런 중국 웹게임들은 대동소이한 전략웹게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기대감은 급속도로 하향 되고 있는 추세이며, 업체는 같은 장르의 게임들로 많은 광고와 기사를 통해 유저를 끌어들이기에 여념이 없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009년 연말에 와서는 중국웹게임으로 국내에서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많은 업체들이 인지하고, 자체 개발팀을 구축하여 제작중인 업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 하려면 이같은 업체들이 좋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을 해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제 2010년이 밝았습니다. 2009년이 웹게임의 원년의 해라면 2010년은 웹게임의 발전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필자의 소망입니다.
간단히 표현해 봤을때 2009년은 좌절 -> 환호 -> 수면위의 오리(?) 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2009년 초에는 게등위의 철퇴로 인해, 국내에서 유명세와 꾸준한 유저를 확보하고 있던 대작 게임들이 속속 한국어 서비스를 포기하고 철수 하게 되면서 부터 유저들은 경악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선천적인 영어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국내에서 영어로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경향게임즈에서 부족전쟁을 정식 런칭을 하기에 이르고, 블라스트에서 새로운 컨셉의 웹게임인 바이시티를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하고(개인적으로 클베 이후로 진행이 많이 느린 상태가 아쉽습니다.)
(주)플레아 에서 국내 최초로 동적 웹게임인 프레리 라 크로스(가칭 무한로봇대전)를 공개하여 많은 웹게임 유저로 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현재 업체를 컨택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봐야 될것 같군요) 그리고 칠룡전설 이후 뜸하던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국내 기술로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한 CAPOGAMES의 삼국지W는 많은 업체들이 국내 웹게임 시장으로 뛰어들게 되는 촉매제 역활을 톡톡히 하게 됩니다.
이후 많은 국내 업체들이 일명 중국 웹게임이라 불리우는 많은 웹게임을 수입하여 서비스 또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며,( (주)브이티씨코리아의 병림성하, (주)액토즈소프트의 종횡천하, (주)엔씨소프트의 무림제국, (주)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강산, (주)이온소프트의 캐슬오브히어로, (주)엠게임의 다크오르빗 등 ) 국내 업체 역시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 및 서비스를 준비하게 됩니다.( (주)소노브이의 베르카닉스 웹게임, (주)블루션소프트의 천검영웅전, (주)플로우게임즈의 아포칼립스 등 )
하지만 이런 많은 웹게임들이 짧은시간에 오픈이 되다보니 블루오션이라 생각되던 웹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을 넘어 블랙오션(필자가 명명 : 레드오션(과열)을 넘어 급속도록 타버려 재가 된 상태를 뜻함)이 될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이런 중국 웹게임들은 대동소이한 전략웹게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기대감은 급속도로 하향 되고 있는 추세이며, 업체는 같은 장르의 게임들로 많은 광고와 기사를 통해 유저를 끌어들이기에 여념이 없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009년 연말에 와서는 중국웹게임으로 국내에서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많은 업체들이 인지하고, 자체 개발팀을 구축하여 제작중인 업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 하려면 이같은 업체들이 좋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을 해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제 2010년이 밝았습니다. 2009년이 웹게임의 원년의 해라면 2010년은 웹게임의 발전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필자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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