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7 02:24
작년 11월 넷게임디지털 조니강 COO 께서 웹게임의 새로운 기회에 관해서 강연을 했었네요.
일단 기사내용을 보니 웹게임에서 중요한것은 HTML 이나 플래쉬 등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언어도 일종의 도구죠)가 아니라 웹과 모바일 타겟으로 삼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건 저역시 웹게임 제작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부분입니다.
요 근래의 추세를 보면 '퀘이크 아래나'와 같이 무늬만 웹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제작하는 업체들의 방향도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성을 중시하고 제작을 하더군요.
근데 과연 웹에서 저런것을 목적으로 삼을 필요가 있을까요?
웹게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애드온 식으로 동작하게 만들거라면, 도대체 왜 웹게임을 만들었을까요? 차라리 클라이언트 게임을 개발하는게 더 쉬웠을건데 말이죠.....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성도 좋지만 웹게임의 장점인 크로스 브라우징과 간편함을 버리면서 까지 웹게임을 개발한다면 이건 주객이 전도됬다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미래에 PC급 퍼포먼스를 지닌 휴대용 모바일 기기와 인프라가 갖춰진다면 틀려지겠지만 말이죠..(그렇다고 해도 FPS 같은 게임을 웹게임으로 만든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보러가기 : http://www.betanews.net/article/435287&ad=rss
일단 기사내용을 보니 웹게임에서 중요한것은 HTML 이나 플래쉬 등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언어도 일종의 도구죠)가 아니라 웹과 모바일 타겟으로 삼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건 저역시 웹게임 제작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부분입니다.
요 근래의 추세를 보면 '퀘이크 아래나'와 같이 무늬만 웹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제작하는 업체들의 방향도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성을 중시하고 제작을 하더군요.
근데 과연 웹에서 저런것을 목적으로 삼을 필요가 있을까요?
웹게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애드온 식으로 동작하게 만들거라면, 도대체 왜 웹게임을 만들었을까요? 차라리 클라이언트 게임을 개발하는게 더 쉬웠을건데 말이죠.....
화려한 그래픽과 역동성도 좋지만 웹게임의 장점인 크로스 브라우징과 간편함을 버리면서 까지 웹게임을 개발한다면 이건 주객이 전도됬다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미래에 PC급 퍼포먼스를 지닌 휴대용 모바일 기기와 인프라가 갖춰진다면 틀려지겠지만 말이죠..(그렇다고 해도 FPS 같은 게임을 웹게임으로 만든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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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분석이십니다. 퀘이크 라이브가 이상하긴 한데, 사람이 몰리는 것도 이상한 것 같군요.
네.. 그런데 이상하게도 중국쪽이나 우리나라에서 새로 개발중인 웹게임들이 애드온 방식으로 많이 개발하고 있더군요... ㅡㅡ;
퀘이크 라이브는 퀘이크3를 해본사람들이라면 한번쯤 해볼듯
저도 한번 해봤는데... 쭈욱하기에는 끌어당기는게 좀 약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