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S ONLINE는 현재 오픈 되지 않은 게임이며,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으로 부터 약 23시간뒤에 CLOSE BETA를 진행 하게 됩니다.(한국시간으로 1월8일 오전 10시에 오픈합니다.)
현재 CLOSE BETA 가입은 http://lo.igg.com/ 에 접속하게 되면 팝업이 뜨며, 오픈까지 남은 시간(Countdown)과 회원 가입(Register for an IGG Account), 활성화 코드 받기(Draw an Activation Code), 계정 활성화 하기(Activate the IGG Account)를 알려주며, 화살표가 그려진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CLOSE BETA참여하시게 되면 약 50$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 받습니다. 지급 받는 아이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50 Premium gifts contain:
Big HP Potion * 10 ( 회복 포션 大 )
Small Revival Card * 5 ( 부활 카드 )
Rescource Card * 4 ( 자원 카드 )
Super Lumber Card * 1 ( 나무 자원 카드 )
Super Stone Card * 1 ( 석재 자원 카드 )
Super Iron Card * 1 ( 철 자원 카드 )
Super Food Card * 1 ( 식량 자원 카드 )
Large Surplus Card * 1 ( 정확한 용도를 모르겠음. 금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됨 )
Gold Key * 3 ( 황금 열쇠 )
Small Exp Card * 1 ( 경험치 카드 小 )
LORDS ONLINE은 전략 게임으로서 FULL FLASH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마을(TOWN) 구성은 EVONY와 흡사 하며, 주변 지역(CITY)은 (주)엔씨소프트의 무림제국과 같이 동서남북 4방향에 각 18개의 자원 필드가 존재합니다.
QUEST SYSTEM 역시 착실하게 구현되어 있는것 같으며, 전체 적인 게임 구조는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EVONY와 거의 흡사 합니다.
자원 역시 나무, 석재, 철, 식략 그리고 금 으로 되어 있으며, 외부 자원지에 인력을 보내어 채광하는 방식 으로 보입니다.
전체 화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클릭시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전체 지도는 국내에서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 (주)이온소프트의 '캐슬 오브 히어로즈'의 전체 지도와 동일 합니다. 즉 지도에 NPC와 ITEM 그리고 자원지가 분산되 있으며, 이를 전투를 통해 획득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SKILL SYSTEM 역시 존재 합니다.(여기 까지 오면서 느껴지는 부분이지만, 진정한 짬뽕 게임 인것 같습니다..--;)
아직 오픈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확히 평가는 할 수 없지만, 현재 인기있는 전략 웹게임 요소는 다 같다가 붙인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시간이 평가를 해 주겠지요.^^
간단히 표현해 봤을때 2009년은 좌절 -> 환호 -> 수면위의 오리(?) 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2009년 초에는 게등위의 철퇴로 인해, 국내에서 유명세와 꾸준한 유저를 확보하고 있던 대작 게임들이 속속 한국어 서비스를 포기하고 철수 하게 되면서 부터 유저들은 경악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선천적인 영어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국내에서 영어로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경향게임즈에서 부족전쟁을 정식 런칭을 하기에 이르고, 블라스트에서 새로운 컨셉의 웹게임인 바이시티를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하고(개인적으로 클베 이후로 진행이 많이 느린 상태가 아쉽습니다.)
(주)플레아 에서 국내 최초로 동적 웹게임인 프레리 라 크로스(가칭 무한로봇대전)를 공개하여 많은 웹게임 유저로 부터 환호를 받았습니다.(현재 업체를 컨택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봐야 될것 같군요) 그리고 칠룡전설 이후 뜸하던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국내 기술로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한 CAPOGAMES의 삼국지W는 많은 업체들이 국내 웹게임 시장으로 뛰어들게 되는 촉매제 역활을 톡톡히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많은 웹게임들이 짧은시간에 오픈이 되다보니 블루오션이라 생각되던 웹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을 넘어 블랙오션(필자가 명명 : 레드오션(과열)을 넘어 급속도록 타버려 재가 된 상태를 뜻함)이 될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이런 중국 웹게임들은 대동소이한 전략웹게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기대감은 급속도로 하향 되고 있는 추세이며, 업체는 같은 장르의 게임들로 많은 광고와 기사를 통해 유저를 끌어들이기에 여념이 없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009년 연말에 와서는 중국웹게임으로 국내에서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많은 업체들이 인지하고, 자체 개발팀을 구축하여 제작중인 업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웹게임 시장이 발전 하려면 이같은 업체들이 좋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을 해야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제 2010년이 밝았습니다. 2009년이 웹게임의 원년의 해라면 2010년은 웹게임의 발전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필자의 소망입니다.
2009년 하반기로 갈수록 역시나 예상했던 데로 웹게임이 쏟아 지고있습니다. 몇달째 시간을 끌고 있던 바이시티(블라스트)도 오픈일을 결정 했으며, 같은 세계관 멀티컨텐츠를 지향하는 베르카닉스도 15일 비공개 FGT 테스트에 돌입합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게임이 2009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열심히 개발중인것 같습니다.
특히 웹게임중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웹게임이 몇개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국내에서 오픈을 준비하는 웹게임들이 대부분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게임을 들여오는 것이라 중국이 좋아하는 삼국지를 배경으로한 게임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중 출시가 가장 가까울것 같은 두개의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병림성하(VTC Korea) 와 종횡천하(ActozSoft) 입니다.
병림성하는 현재 비공개 알파테스트를 완료한 상태이며 종횡천하는 이미 테스트를 어느정도 끝낸후 오픈을 준비중인 상태 인것 같습니다. 병림성하의 경우는 제가 직접 알파테스트에 참여 하여 플레이를 해보았지만, 오픈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 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병림성하의 경우 전투 시스템에 특화가 되어 있어 게임에 재미를 높이는 것이라면, 종횡천하는 (공개된 자료만으로 판단시) 트라비안이나 부족전쟁과 같은 스타일일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capogames역시 삼국지W 정식오픈(9월18일) 준비중인 상태 입니다. 삼국지W역시 전략 웹게임 장르이기 때문에 위 2게임과 격돌을 피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 정보 수집에 많이 늦었습니다. 현재 회사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그럼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국내 정식 웹게임 목록에 또 하나 추가할 게임이 생겼습니다.
삼국지W 라는 게임으로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삼국지를 주제로한 전략 웹 RPG 게임으로 생각 됩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 모집이 완료 되어 7월 1일부터 클로즈 베타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WGSC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네이호스'님이 제작하신 '영웅전쟁 Act1 Gomwar' 가 오픈하였습니다.
PHP를 공부하면서 제작하셨다고 하는데 전체 적으로 상당히 잘만든 게임 같습니다.
장르는 Web RPG Game으로, 게임 방식은 '캐릭터 카드'를 이용한 '공격/방어/지력'을 설정하여 기존 4Leaf의 웹보드게임인 '주사위의 잔영'을 참조한 듯한 주사위 수의 합을 가지고 몹과 전투를 하는 방식입니다. '캐릭터 카드'는 게임상에서 획득한 화폐(GP)를 가지고 '부스터'를 뽑아 획득하거나 마켓(경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Web RPG Game 특성상 턴제로 이루어지며 분당 1턴씩 회복하며 최대 30턴이 누적적됩니다. 턴 소모는 지역 이동 또는 몹과의 전투, PVP 시 1턴씩 소모됩니다. 단 공성 공격시는 10턴이 소모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리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웅전쟁 Act1 Gomwar' 은 2009-06-12일에 오픈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누적 가입자 3670명, 동시 접속자 100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영 시뮬레이션 웹게임인 바이시티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 한다고 합니다.
1차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많은 버그와 어뷰징을 막지 못해 다소 우울하게 끝났으나 이번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버그 수정 및 지역 업데이트, 그리고 알려진 버그를 수저하였으며 어뷰징도 적극적으로 대처한다고 하니 기대를 다시 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역시나 10000명이나 테스트 한다는건 클로즈 베타가 아니죠 ㅡㅡ;;
기존 1차에 참여하신 분들은 메일인증을 추가로 받으시고 진행 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바이시티에 올라온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근3주만의 포스팅 같습니다. ㅠ.ㅠ
역시 업무의 압박으로 인해 블로그 관리 및 웹게임 개발 하는거에 대해 계속 차질이 빚어지네요..
어짜피 이 문제는 제가 해결해야 되는 문제점이니 누구에게도 토로를 못하죠 ㅠ.ㅠ
이 포스팅 역시 약 일주일전에 적다가 중단 된것을 다시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가 조금 늦네요.
얼마전 네이버 WGSC 카페에 모 업체에서 이번 사전 인터뷰를 한다는 공고가 올라 왔었습니다.
온라인 MMORPG의 경우 지금 까지 몇건의 사전 인터뷰가 있었짐나 웹게이에 사전 인터뷰를 한다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웹게임 시장의 크기를 넓게 봤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는 사전 인터뷰가 종료되어 공고 글이 삭제된 상태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었으면 참가를 해 보았을텐데
상당히 아쉽네요.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현재 제작하고 있는 웹게임도 사전 인터뷰
는 아니지만 사전 질의를 공개적으로 할 예정이지만 저 인터뷰를 보니 저도 하고 싶네요. 하지만 한국에 없으니
힘들겠지요 ^^;
이번에는 상당히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보니 제대로된 포스팅이 안되었습니다. 이슈 거리는 몇가지 찾아 놨는데
제가 게으르기도 하고, 업무도 있고 하니 ... 참 난감합니다 -0-;;;
간지 ㅋㅋ
진짜이거 게임 만들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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